안녕하세요. 은하여인입니다.
요즘은 뮌헨 날씨가 맑은 편인데도, 아직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기압이 낮은건지 축축 처지네요.
그래서 힘내자는 의미에서 디 토튼 호젠(Die ToTen Hosen)이라는 독일 유명 밴드의 노래를 한번 올려봅니다.
디 토튼 호젠 소개 (한국어 위키)>> http://ko.wikipedia.org/wiki/디_토튼_호젠
Hier Kommt Alex (여기 알렉스가 온다) (1988)
참고로 Die toten Hosen이라는 말은 tote Hose의 복수형인데요. Tote Hose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지루한"을 뜻한대요.
<가사 원문>
In einer Welt, in der man nur noch lebt,
damit man täglich roboten geht,
ist die größte Aufregung, die es noch gibt,
das allabendliche Fernsehbild.
Jeder Mensch lebt wie ein Uhrwerk,
wie ein Computer programmiert.
Es gibt keinen, der sich dagegen wehrt,
nur ein paar Jugendliche sind frustriert.
Wenn am Himmel die Sonne untergeht,
beginnt für die Droogs der Tag.
In kleinen Banden sammeln sie sich,
gehn gemeinsam auf die Jagd.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seine Horrorschau.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ein kleines bisschen Horrorschau.
Auf dem Kreuzzug gegen die Ordnung
und die scheinbar heile Welt
zelebrieren sie die Zerstörung,
Gewalt und Brutalität.
Erst wenn sie ihre Opfer leiden sehn,
spüren sie Befriedigung.
Es gibt nichts mehr, was sie jetzt aufhält
in ihrer gnadenlosen Wut.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seine Horrorschau.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ein kleines bisschen Horrorschau.
Zwanzig gegen einen
bis das Blut zum Vorschein kommt.
Ob mit Stöcken oder Steinen,
irgendwann platzt jeder Kopf.
Das nächste Opfer ist schon dran,
wenn ihr den lieben Gott noch fragt:
"Warum hast Du nichts getan,
nichts getan? "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seine Horrorschau.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ein kleines bisschen Horrorschau.
<가사 번역>
제가 독일어를 잘 못해서 겨우겨우 했어요; 그냥 참조만 하시고 위의 본 가사를 보셔요.
가사 내용이 다소 폭력적이라 흰색으로 표기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스크롤해주세요.
당신이 고생하며 겨우겨우 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짜릿하게 흥분되는 건 매일 밤 나오는 텔레비전의 그림이지,
모두들 시계바늘 돌아가듯이, 컴퓨터처럼 프로그래밍되어 살아가,
거기에 반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네,
겨우 몇몇 젊은이들이 이에 실망할 뿐.
해가 하늘에서 질 때, Droog(갱단의 일원;;;)은 하루를 시작해,
그들은 작은 무리로 모여서 같이 사냥을 나가네.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호러쇼를 위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작은 호러쇼를 위해.
질서와 겉보기에 멀쩡한 세상에 성스러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은 파괴와 폭력과 야만성을 기리네
그 희생자들을 보고 나서야 그들은 만족을 느끼네
이제 그들의 자비가 없는 분노로부터 그들을 멈출 수 있는 건 없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호러쇼를 위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작은 호러쇼를 위해.
한 명이 스무명과 붙어서,
피가 보일 때까지,
막대기나 돌을 가지고,
언젠가 다들 머리를 터뜨리겠지,
네가 신에게 이렇게 질문을 할 때 다음 희생자가 발생할거야.
"당신은 왜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나요? 왜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나요?"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호러쇼를 위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작은 호러쇼를 위해.
디 토튼 호젠 노래가 더 듣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클릭하셔도 되고 위 유투브 링크 클릭하시면 많이 있어요.
디 토튼 호젠 노래 중 베스트 10곡을 선정한 뉴스기사 (독일어)>>
http://www.swp.de/ulm/nachrichten/vermischtes/Die-10-besten-Songs-der-Toten-Hosen;art4304,1454951
요즘은 뮌헨 날씨가 맑은 편인데도, 아직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기압이 낮은건지 축축 처지네요.
그래서 힘내자는 의미에서 디 토튼 호젠(Die ToTen Hosen)이라는 독일 유명 밴드의 노래를 한번 올려봅니다.
디 토튼 호젠 소개 (한국어 위키)>> http://ko.wikipedia.org/wiki/디_토튼_호젠
Hier Kommt Alex (여기 알렉스가 온다) (1988)
참고로 Die toten Hosen이라는 말은 tote Hose의 복수형인데요. Tote Hose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지루한"을 뜻한대요.
<가사 원문>
In einer Welt, in der man nur noch lebt,
damit man täglich roboten geht,
ist die größte Aufregung, die es noch gibt,
das allabendliche Fernsehbild.
Jeder Mensch lebt wie ein Uhrwerk,
wie ein Computer programmiert.
Es gibt keinen, der sich dagegen wehrt,
nur ein paar Jugendliche sind frustriert.
Wenn am Himmel die Sonne untergeht,
beginnt für die Droogs der Tag.
In kleinen Banden sammeln sie sich,
gehn gemeinsam auf die Jagd.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seine Horrorschau.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ein kleines bisschen Horrorschau.
Auf dem Kreuzzug gegen die Ordnung
und die scheinbar heile Welt
zelebrieren sie die Zerstörung,
Gewalt und Brutalität.
Erst wenn sie ihre Opfer leiden sehn,
spüren sie Befriedigung.
Es gibt nichts mehr, was sie jetzt aufhält
in ihrer gnadenlosen Wut.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seine Horrorschau.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ein kleines bisschen Horrorschau.
Zwanzig gegen einen
bis das Blut zum Vorschein kommt.
Ob mit Stöcken oder Steinen,
irgendwann platzt jeder Kopf.
Das nächste Opfer ist schon dran,
wenn ihr den lieben Gott noch fragt:
"Warum hast Du nichts getan,
nichts getan? "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seine Horrorschau.
Hey, hier kommt Alex!
Vorhang auf - für ein kleines bisschen Horrorschau.
<가사 번역>
제가 독일어를 잘 못해서 겨우겨우 했어요; 그냥 참조만 하시고 위의 본 가사를 보셔요.
가사 내용이 다소 폭력적이라 흰색으로 표기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스크롤해주세요.
당신이 고생하며 겨우겨우 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짜릿하게 흥분되는 건 매일 밤 나오는 텔레비전의 그림이지,
모두들 시계바늘 돌아가듯이, 컴퓨터처럼 프로그래밍되어 살아가,
거기에 반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네,
겨우 몇몇 젊은이들이 이에 실망할 뿐.
해가 하늘에서 질 때, Droog(갱단의 일원;;;)은 하루를 시작해,
그들은 작은 무리로 모여서 같이 사냥을 나가네.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호러쇼를 위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작은 호러쇼를 위해.
질서와 겉보기에 멀쩡한 세상에 성스러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은 파괴와 폭력과 야만성을 기리네
그 희생자들을 보고 나서야 그들은 만족을 느끼네
이제 그들의 자비가 없는 분노로부터 그들을 멈출 수 있는 건 없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호러쇼를 위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작은 호러쇼를 위해.
한 명이 스무명과 붙어서,
피가 보일 때까지,
막대기나 돌을 가지고,
언젠가 다들 머리를 터뜨리겠지,
네가 신에게 이렇게 질문을 할 때 다음 희생자가 발생할거야.
"당신은 왜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나요? 왜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나요?"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호러쇼를 위해.
이봐, 여기 알렉스가 온다.
커튼을 열어, 그의 작은 호러쇼를 위해.
디 토튼 호젠 노래가 더 듣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클릭하셔도 되고 위 유투브 링크 클릭하시면 많이 있어요.
디 토튼 호젠 노래 중 베스트 10곡을 선정한 뉴스기사 (독일어)>>
http://www.swp.de/ulm/nachrichten/vermischtes/Die-10-besten-Songs-der-Toten-Hosen;art4304,145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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